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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촬영은 왜 4장을 찍고 3D 토모신테시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 인천 성모하와유외과의원

    인천 부평 성모하와유외과의원이 유방촬영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3D 토모신테시스가 기존 촬영과 무엇이 다른지, 촬영 장수와 판독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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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하와유외과의원
    Oct 02, 2026
    유방촬영은 왜 4장을 찍고 3D 토모신테시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 인천 성모하와유외과의원
    Contents
    Q1. 유방촬영은 무엇을 찾는 검사인가요?Q2. 왜 두 방향으로 총 4장을 찍나요?Q3. 3D 토모신테시스는 기존 촬영과 무엇이 다른가요?Q4. 어떤 장비로 촬영하나요?Q5. 치밀유방이면 촬영이 잘 안 보인다는 게 사실인가요?Q6. 판독은 어떻게 하고 결과는 어떻게 안내되나요?자주 묻는 질문(FAQ)진료 안내진료 의료진

    📌 핵심 요약

    유방촬영의 표준 촬영법은 내외사위와 상하위 두 가지이고, 좌우 각 2장씩 총 4장이 기준입니다.

    3D 토모신테시스는 여러 각도에서 찍은 영상을 얇은 단면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입니다.

    본원은 Hologic Selenia Dimensions System 3D를 사용하고 판독 보조 AI를 함께 씁니다.

    💡 핵심 답변: 유방촬영은 표준 촬영법에 따라 두 방향으로 총 4장을 찍고, 토모신테시스는 여러 각도 촬영과 단면 재구성을 쓰는 방식입니다.

    ❓ 이 글에서 답하는 질문

    Q1. 유방촬영은 무엇을 찾는 검사인가요?

    Q2. 왜 두 방향으로 총 4장을 찍나요?

    Q3. 3D 토모신테시스는 기존 촬영과 무엇이 다른가요?

    Q4. 어떤 장비로 촬영하나요?

    Q5. 치밀유방이면 촬영이 잘 안 보인다는 게 사실인가요?

    Q6. 판독은 어떻게 하고 결과는 어떻게 안내되나요?


    Q1. 유방촬영은 무엇을 찾는 검사인가요?

    가장 큰 목적은 미세석회화입니다. 밀리미터 단위의 칼슘 침착이라 손으로 만져지지 않고 증상도 없지만, X선 영상에서는 흰 점으로 나타납니다. 유방촬영술의 판독소견에 「미세석회화」가 항목으로 들어 있는 것이 이 검사가 맡는 역할을 보여 줍니다.

    그 외에 종괴, 구조왜곡, 좌우 비대칭 같은 소견도 촬영에서 확인합니다. 유방촬영술의 공식 판독소견은 이상소견없음, 종괴, 양성석회화, 미세석회화, 구조왜곡, 비대칭, 피부이상, 임파선비후 등으로 구분돼 있습니다.

    국가암검진 유방암 검진의 검사 방법이 유방촬영술이고, 만 40세 이상 여성이 2년 간격으로 대상입니다.

    국가암검진 유방암 검진의 대상과 주기는 국가암검진 사업, 국가암정보센터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2. 왜 두 방향으로 총 4장을 찍나요?

    촬영 방향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암검진 질지침(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의 표준 촬영법은 내외사위 촬영과 상하위 촬영 두 가지이고, 질지침은 그중 포함되지 않는 부분이 적은 내외사위 촬영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표준 촬영법이 기준 촬영법이므로 다른 촬영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두 방향을 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 방향에서 영상에 담기지 않는 부분을 다른 방향이 받습니다. 그래서 좌우 각 2장씩 총 4장이 기준이 됩니다.

    4장을 채우지 못했거나 영상에 인공물이 많아 판독이 어려우면 다시 촬영합니다.

    촬영할 때는 압박판으로 유방을 눌러 고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불편을 느끼는 분이 있고 정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Q3. 3D 토모신테시스는 기존 촬영과 무엇이 다른가요?

    촬영과 영상 구성 방식이 다릅니다.

    구분

    일반 디지털 촬영

    3D 토모신테시스

    촬영 방식

    한 방향에서 1장

    튜브가 호를 그리며 여러 각도에서 촬영

    결과 영상

    눌러 담은 1장

    얇은 단면 여러 장으로 재구성

    판독

    한 장을 본다

    단면 여러 장을 본다

    여러 각도에서 찍은 영상을 얇은 단면으로 재구성하기 때문에, 판독은 한 장이 아니라 단면 여러 장을 보는 방식이 됩니다.

    토모신테시스도 압박과 촬영 방향의 기본 원칙은 같습니다. 방식이 바뀌어도 좌우 각 2장이라는 기준 촬영은 유지됩니다.

    Q4. 어떤 장비로 촬영하나요?

    Hologic Selenia Dimensions System 3D를 사용합니다. 미국 FDA가 2011년에 유방 디지털 토모신테시스로 승인한 장비입니다.

    FDA 승인 사실은 제조사 주장이 아니라 외부에서 조회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장비를 고를 때 확인 가능한 근거가 되는 항목이라 모델명과 함께 밝힙니다.

    초음파 쪽은 캐논 Aplio i700 입니다. 촬영에서 확인한 위치를 다시 봐야 할 때 이어서 진행합니다.

    목요일 오후는 유방촬영술 진행이 어렵습니다. 촬영이 필요한 방문이라면 요일을 먼저 확인해 주십시오.

    Q5. 치밀유방이면 촬영이 잘 안 보인다는 게 사실인가요?

    유방 조직이 촘촘하면 영상에서 병변이 가려질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유방실질분포량 분류의 가장 치밀한 단계는 유방촬영술의 민감도가 낮아지는 상태로 정의돼 있습니다.

    다만 두 가지를 함께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첫째, 치밀유방 자체는 이상 소견이 아닙니다. 유방실질분포량은 판독소견이나 판정구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다른 소견이 없을 때 판정유보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젊은 연령에서 흔한 정상 소견에 가깝습니다.

    둘째, 그래서 초음파가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은 아닙니다. 초음파는 증상이나 의사 소견이 있을 때 급여로 진행되며 본인부담은 약 4-5만 원입니다. 만져지는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추가할지는 유방 상태와 가족력을 함께 보고 진찰에서 정합니다.

    다만 장비가 유방 상태 자체를 바꾸는 것은 아니므로, 판단은 영상과 진찰을 함께 놓고 합니다.

    Q6. 판독은 어떻게 하고 결과는 어떻게 안내되나요?

    촬영 영상은 원장이 판독합니다. 판독 보조 AI로 Lunit INSIGHT를 함께 두고 있고, AI는 의심 지점을 표시하는 보조 역할입니다. 최종 판단은 원장이 합니다.

    결과 안내 시점은 검사별로 다릅니다.

    • 유방촬영 — 판독 후 안내

    • 유방 초음파 — 검사한 날 바로

    • 조직검사 — 5-7일 뒤

    촬영에서 확인이 더 필요한 소견이 나오면 진찰에서 다음 검사를 정합니다. 만져지는 혹이 함께 있으면 초음파로 이어 봅니다. 미세석회화가 대상이면 스테레오탁틱 조직검사로 넘어갑니다.

    다른 병원에서 촬영한 영상이 있으면 함께 가져오시면 이전 상태와 비교가 됩니다. 같은 부위를 비교하는 것이 판독에서 가장 강한 근거입니다.

    정확한 비용은 원장 초음파 진료 후 결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유방촬영과 초음파 중 하나만 받으면 안 되나요? 두 검사가 보는 대상이 다릅니다. 촬영은 미세석회화, 초음파는 만져지는 혹과 물혹의 성상입니다. 무엇이 필요한지는 연령과 증상에 따라 진찰에서 정합니다.

    Q. 토모신테시스로 찍으면 더 오래 걸리나요? 촬영 시간 자체는 방향당 짧게 끝납니다. 압박을 유지하는 시간이 검사 체감의 대부분입니다.

    Q. 방사선이 걱정됩니다. 디지털 유방촬영술은 기존 아날로그 방식보다 방사선 피폭선량이 적습니다. 검진 주기와 대상 연령은 국가 기준에 따릅니다.

    Q. 촬영은 몇 장 찍나요? 좌우 각 2장씩 총 4장이 기준입니다. 판독이 어려운 경우 재촬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진료 안내

    이 글은 성모하와유외과의원이 작성했습니다.

    인천성모병원 혈관외과와 유방갑상선외과 출신 전문의 4인이 진료하며, 검사부터 수술까지 한 자리에서 이어지도록 장비와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성모하와유외과의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55, 11층 (부평동, 와이디타워) 성모하와유외과의원 공식 홈페이지 인천1호선 부평시장역 3번 출구 도보 5분, 진료 예약과 문의 032-262-7475 진료 시간은 평일 09:00부터 18:00까지, 토요일은 08:30부터 14:30까지입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주차는 건물 지하 B1층부터 B5층까지 가능하고 진료 시 3시간 무료로 등록됩니다.

    본 게시물은 의료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으며, 검사와 시술의 결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진료 의료진

    성모하와유외과의원은 인천성모병원 교수 출신 전문의 4인이 진료합니다.

    신창현 대표원장, 유방갑상선외과 전문의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외과 전공의

    •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석사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전임의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임상진료조교수

    • 前 미즈메디병원 진료과장

    • 대한외과학회 평생회원, 대한내분비외과 평생회원, 한국유방암학회 정회원,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정회원, 대한유방갑상선의사회 정회원

    이종석 대표원장, 혈관외과 전문의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외과 전공의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전임의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임상진료조교수

    • 前 민트병원 혈관외과 원장

    • 대한외과학회 평생회원, 대한혈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투석혈관학회 정회원

    진형용 대표원장, 혈관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외과학 석사, 박사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외과 전공의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전임의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외래교수

    • 前 윌스기념병원 혈관외과 원장

    • 대한외과학회 평생회원, 대한혈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투석혈관학회 정회원,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정회원

    • 대한외과초음파 인증의

    임수현 진료원장, 유방갑상선외과 전문의

    • 가톨릭중앙의료원 인턴 수료

    • 가톨릭중앙의료원 외과 전공의 수료

    • 인천성모병원 유방갑상선외과

    • 한국유방암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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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 유방촬영은 무엇을 찾는 검사인가요?Q2. 왜 두 방향으로 총 4장을 찍나요?Q3. 3D 토모신테시스는 기존 촬영과 무엇이 다른가요?Q4. 어떤 장비로 촬영하나요?Q5. 치밀유방이면 촬영이 잘 안 보인다는 게 사실인가요?Q6. 판독은 어떻게 하고 결과는 어떻게 안내되나요?자주 묻는 질문(FAQ)진료 안내진료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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